회원가입

회원가입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상세히 읽으신 후 각 항목의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보기
개인정보 수집 항목 및 이용동의
①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1. 필수항목 : 이름, 연락처, 비자
2. 선택항목 : 신청자 이메일
②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1. 필수항목: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가입자의 기본정보가 필요하며, 교육 관련 내용으로 활용됩니다.
③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1. 보존근거: 정보주체의 동의
2. 보존기간: 2년
④ 전북외국인포털은 수집된 정보를 본 이용계약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개인의 승낙 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각 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1. 관계 법령의 의하여 수사상의 목적으로 관계기관으로부터 요구가 있는 경우
2.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3. 기타 관계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른 요청이 있는 경우
⑤ 동의 거부 권리 및 불이익: 개인정보의 수집에 있어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거부 시 전북 외국인 포털의 이용이 제한됩니다.
사이트맵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 외국인 포털 전북 외국인 포털 My JB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전북 외국인 포털 My JB

My JB가 온라인 교육을 통해 여러분의 안정적인 전북생활을 도와드립니다!

소통마당은 커뮤니티의 통합으로 도내 외국인 주민의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올림픽도 유치하고 함께하는 사회 만들어요!

(25.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세미나 보도자료.hwp
(25.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세미나 보도자료.hwp
24.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_외국주민 사회통합 세미나_사진.JPG
24.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_외국주민 사회통합 세미나_사진.JPG
  • (25.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세미나 보도자료.hwp (25.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세미나 보도자료.hwp
  • 24.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_외국주민 사회통합 세미나_사진.JPG 24.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_외국주민 사회통합 세미나_사진.JPG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2509

전라일보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267 

전북중앙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7102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21418312524963 

미디어투데이 https://www.mediatoday.asia/1315284

비건뉴스 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37359

불교공뉴스 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8736

시사종합신문 http://sisatotalnews.com/article.php?aid=1739512404359703012



○ 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과 도민 스포츠를 통한 사회통합 세미나


○ 도민과 외국인이 함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김대식,이하진흥원)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정강선,이하전북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외국인·주민 스포츠를 통한 사회통합 세미나」가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특별하게 2036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슬로건 퍼포먼스로 막을 올렸다. 특히, 도민뿐만 아니라 도내 외국인도 한마음이 되어 염원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만들어내어, 국제 스포츠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전북이 세계적인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순간이 되었다. 

이날 올림픽 유치와 세미나에 참석한 1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등은 “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퍼포먼스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전북이 국제적인 스포츠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스포츠를 통한 외국인·주민의 사회통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근로자와 도내 스포츠 행정가 및 언론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스포츠가 국적과 문화를 초월하여 사람을 하나로 연결하는 강력한 수단임을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지역 스포츠 행사에서의 외국인 참여 기회 증대 △전북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 및 정책 확대 △다문화 스포츠 프로그램 효율적 운영 등의방안을 제시했으며, 내·외국인이 상호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한 촉매제로 스포츠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진흥원 김대식 원장은 “스포츠는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사람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내·외국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한 전주비전대 조슈아 라생(2학년)은 “오늘 세미나에서 전북 도민들과 올림픽 유치 퍼포먼스에 동참하고 스포츠를 통한 교류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많아져 외국인과 전북 도민이 더욱 화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반기 진흥원과 체육회는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 기반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자 「외국인·주민 축구 리그전」을 운영할 계획이다.



(25.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세미나 보도자료.hwp (186 kb)바로보기
24.2.14._전북국제협력진흥원_외국주민 사회통합 세미나_사진.JPG (8267 kb)바로보기
24.2.14_측면사진.jpeg (1827 kb)바로보기

목록

방문자통계